상가 앞 보도는 출입 동선과 맞닿아 있어 블록 하나의 이음매도 걸림 없이 마감돼야 합니다. 코너나 곡선 구간처럼 기성 블록을 그대로 쓰기 어려운 자리는 현장에서 직접 재단해 맞춥니다.
상가 밀집가 횡단보도 코너 구간
구간을 나눠 순차 시공하는 방식으로 출입 동선을 확보하며 진행합니다. 현장 여건에 맞춰 상담 시 일정을 조율합니다.
곡률이 있는 구간은 기성 블록을 그대로 쓰지 않고 현장에서 재단해 이음매가 뜨지 않도록 맞춥니다.